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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송(Aamu Song) 과 요한 올린(Johan Olin)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디자이너 그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 출신 디자이너 아무송과 핀란드 디자이너 요한 올린으로 이루어진 컴파니.
핀란드 헬싱키에서 활동 중인 그들은 2000년도부터 만나 시각,제품,의류 등 넓은 영역에서 활동하는 핀란드 내의 유명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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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작업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레드 드레스”
아무송(송희원)의 핀란드디자인대학교 대학원 졸업 작품입니다. 서울대에서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핀란드로 건너가 2005년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 아무송이라는 이름은 아무나,아무개의 아무에 송을 합친 이름이라 합니다.)
이 레드 드레스는 높이 3미터, 치마폭 20미터, 무게 1.5톤의 대형 작품이자 공연장입니다.
가수가 치마 안의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가 드레스를 착용 후 노래를 부릅니다.
치마폭 사이사이에는 200여명의 관객이 둘러 앉아 노래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아무송은 공연시에 가수와 관객의 소통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200여명의 관객이 치마폭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퍼포먼스를 결합시켰고, 그 반응이 뜨거워 덴마크 디자인 박물관에 영구 보존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통문화에도 관심이 많아보이는 아무송은 한군데에서만 작업을 하는게 아니라 여러지역을 여행하며 그 지역의 특산품이나 전통기술을 활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작업 또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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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문화도 작품에 녹여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나타내었는데요,
이 가방은 비빔밥 가방, 각 각의 튀어나온 주머니들은 가방 속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주머니를 만짐으로써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비빔밥의 특성인 여러 나물이 한데 섞이지만 각각 재료의 맛이 보존돼 맛을 내는 점에서 이 가방을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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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신발은 스니커즈 운동화에 고무신을 합친 현대적인 고무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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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상은 이 반찬 상에는 여러가지 반찬을 각가지 크기의 그릇에 담기만 하면 간단한 상차림이 완성됩니다.
비빔밥 가방과 고무신 신발은 부산에서 반찬 상은 서울 을지로에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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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을 위한 댄스슈즈
100% 울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빠와 딸, 엄마와 아들이 함께 춤을 출 수 있게 고안된 디자인.
가족적이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입니다.
Dance Shoes / Tanssitossu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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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Council - Wynyard Wharf - Arts Opening

Sounds of Sea / 2011
오클랜드의 젤리코항구의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는 이 조각물들은 튜브를 통해 바다 아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커다란 튜브조각물은 입구에 앉아서 바다를 보며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com-pa-ny.com/

http://artromance.tistory.com/22

http://www.vmspace.com/2008_re/kor/print_content.asp?cate=AD&idx=1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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