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iadesign | 오페라 하우스 – 건축가 Jørn Utzon (요른 웃손)
23624
single,single-post,postid-23624,single-format-standard,ajax_fade,page_not_loaded,,select-theme-ver-3.1,wpb-js-composer js-comp-ver-4.3.5,vc_responsive

오페라 하우스 – 건축가 Jørn Utzon (요른 웃손)

OLYMPUS DIGITAL CAMERA

호주의 관문이자  시스니에서 단연 독보이는 건물 오페라 하우스

1956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가 주체한 국제 현상설계 공모전 당선작이다.

유명 건축가를 포함한 200여명을 제치고 무명 건축가의 설계안이 채택됐습니다.

 

circa 1965: Danish architect Jorn Utzon in front of the Sydney Opera House during its construction. (Photo by Keystone/Getty Images)

1918년 4월 9일 태어난 텐마크 출신 건축가 예른 웃손

본격적인 건축가의 길로 들어선지 채 6년이 되지 않은 어느 날 그는 건축잡지에 실린 공모전 광고를 보고 우연히 도전하게 된다.
dsc01367

오렌지 조각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1958년 웃손은 설계안을 구체화한 초안을 공개했고. 이듬해 3월 기공식이 열렸다.

초안 공개 후 2년간 자신의 설계안을 더욱 구체화하며 설계와 시공을 구체화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오류와 시행착오를 발생.

당초 예산 700만 호주달러에서 1억 200만 호주 달러로 비용이 늘었고 공사기간은 예상보다 10년이 늘어났다고 한다.

현지 언론은 비난을 쏟아냈었고. 현지 정부도 웃손에게 디자인 결정권을 포기하고 자문 정도만 할할 것 제안했다고 한다.

1973년 10월20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개관식 그 자리에 웃손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dsc01365
지난 200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 호주의 자랑이된 오페라 하우스

그보다 2003년 예른 웃손은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의 혁신적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였다.

 

 

“웃손은 시대를 앞섰다.

그는 당시 가능했던 기술을 훨씬 앞질러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었다.”  -프리츠커상 심사위원 프랭크 게리 –

 

No Comments

Post a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