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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화가 스티븐 월트셔

‘인간 사진기’ 자폐증 화가 스티븐 월트셔.
헬리콥터를 타고 로마, 도쿄, 홍콩 등의 대도시를 한 번 훑어본 후 기억력만으로 도심의 풍경을 100% 재현할 수 있는
천재 화가 스티븐 월트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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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윌트셔는
20분간 뉴욕의 전경을 암기한 뒤 기억으로 3일 만에 18피트 화폭에 담는
경이로운 능력을 발휘해 내는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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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년 4월24일 영국에서 바베이도스-세인트 루시아 출신의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위트셔는
3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았고,  5살 때 특수 학교에 입학.
8살 때부터 도심 풍경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으며,  9살때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1987년 영국 BBC방송에 소개되면서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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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이란
자폐와 같은 뇌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10%정도에서 나타나는데
이들은 특정한 분야에서 천재적인 지적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이런 천재적인 능력들이 뇌의 보상작용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의 몸은 어느 부분이 손상을 받거나 떨어질 때 다른 것에서 그 기능을 보완하려고 하는 작용하는데,
뇌에 손상을 입은 뇌 장애인들은 손상당하지 않은 쪽의 뇌가 손상당한 뇌의 기능을 대신하려고 발달했기 때문에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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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게 상상이 안 된 초능력의 기억력 소유자, 스티븐 월트셔
자폐증의 시련을 딛고 인간승리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스티븐 월트셔에게
진정한 마음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출처: prot-textcube.blogspo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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