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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Brick Artist “Nathan Sawaya”

세상에 없던 직업을 만들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나간
레고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 (Nathan Sawaya)

 

그는 원래 뉴욕의 역대 연봉을 받던 로펌 변호사였다. 이 법률회사의 초봉은 한화로 약 1억 9천마원 정도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건 퇴근하고 하면 되지 않냐”라며 잔소리를 했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자신만의 창작 활동을 계속해나갔고 마침내 지난 2007년 미국 랭커스터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했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로도 선정 됐으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트로피 제작까지 하며 명성을 이어나갔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로 등극했고 백악관 앞에 전시된 작품은 오바마 대통령과의 인증샷으로 더욱 유명을 떨치게 됐다.

사람들이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레고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통쾌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가슴 아프기까지 한다.p_004 p_005
<Yellow>는 자신을 찢고 나와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주던 것들이 눈앞에서 바닥에 쏟아지는 장면을 목격하는 한 인간

원래는 장기들이 쏟아지게 하고 싶었다. 진짜 이미지를 사용해서.
그러나 이 년에 걸쳐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에서, 장기들은 장기가 아니라 브릭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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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첫 번째 전시가 그냥 우연히 잘된 게 아니었을까? 내 이 두 손에 사실은 재능이란 게 없는 게 아닐까?

두려움이 나의 아이디어를 질식시키게 놔두기보다는 그 자체를 아이디어로 삼기로 했다. 나는 예술가의 마음속 최악의 악몽을 표현한 <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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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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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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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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