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iadesign | [뮤지컬] 광염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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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소나타

[뮤지컬] 광염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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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7.04.25 ~ 2017.07.16
장소 JTN 아트홀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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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 소나타>
김동인의 소설 ‘광염 소나타’엣 모티브를 얻어 만든 창작 뮤지컬, 광염 소나타를 보고 왔습니다.
2월 트라이아웃 공연 당시 매진 열풍이었던 공연이라 기대되는 마음으로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또 3인극에 3중주(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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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나이에 천재라는 칭송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작곡가 J.
그러나 데뷔작 이후 단 한 곡도 써내지 못하여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대로 세상에 잊혀 질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데뷔작을 뛰어넘는 곡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J는
클래식 계의 저명한 교수 K를 찾아가 다시 작곡을 시작한다.

그러나 계속해서 돌아오는 건 실패와 냉랭한 평가 뿐.
나는 도저히 안 되는 것인가, 끊임없이 찾아오는 자괴감으로 지옥을 맛보던 어느 날,
J는 교통사고와 함께 눈앞에서 생생한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악상이 떠오르게 되어 J는 그날 밤 미친 사람처럼 광염 소나타의 1악장을 완성한다.
하룻밤 사이에 완성된 믿을 수 없는 음악의 탄생.
그리고 그 이유가 ‘죽음’이라는 것을 안 K는 곡의 완성을 위해
J에게 살인을 부추기고 J는 2악장을 위해 살인을 시도하게 되는데.

 

공연을 본 당일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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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문태유 S: 김지철 K: 이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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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간 진행되었던 극을 보고난 후,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창작극이었습니다.
먼저 J의 감정을 따라가기 어려웠다는 점.
예술적 영감을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는 부분의 표현과 연출이 아쉬웠습니다.
또 S의 역할과 K의 역할이 각자의 위치에서 좀 더 부각되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음악과 스토리가 완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보완해나가면 앞으로 더 좋은 극이 될 것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서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극입니다.

 

<출처>
interpark.com
http://news.joins.com/article/21293229
http://www.arko.or.kr/business/page9_list.jsp?board_idx=175&cw_category_id=&cw_category=&thisPage=1&searchType=&searchText=&type=&board_crud=S&idx=476880&metaTitle=%EC%B0%BD%EC%9E%91%EC%82%B0%EC%8B%A4%20%EC%9A%B0%EC%88%98%EC%9E%91%20%EB%AE%A4%EC%A7%80%EC%BB%AC%20%5B%EA%B4%91%EC%97%BC%EC%86%8C%EB%82%98%ED%83%80%5D%20%EB%A6%AC%EB%B7%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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