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iadesign |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8주차
3444
single,single-post,postid-3444,single-format-standard,ajax_fade,page_not_loaded,,select-theme-ver-3.1,wpb-js-composer js-comp-ver-4.3.5,vc_responsive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8주차

amoo_01

우연인지 두 사람의 디자이너가
아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통했나 봅니다.
단춧구멍이 아무의 눈으로 변신하고
부드러운 목도리의 짜임새에서 따뜻하고 부드러워진 아무 입니다.

amoo_02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요동치는 아무

amoo_04
아무의 본질이 되살아나는 듯한…
흩어지고 깨지는 아무

amoo_03

복잡한 도심속으로 들어와
사람과 공존하려는 아무

amoo_05

그림자가 아무의 눈으로 표현된 아무
어두운 그림자가 컬러를 입으니
아무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