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iadesign | 가비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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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리뷰 – 삼성 갤럭시 a7 2016

아이폰6s 플러스 이후로 참으로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간단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작성에 도움을 준 와이프님께 감사드립니다. 삼성 갤럭시 a7 2016입니다. 두둥 삼성페이 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사실 예전에 안드로이드폰이 궁금하여서 사용을 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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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기]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15 디자인 페스티벌 – 1

지난가을 대학교 시절부터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런던 디자인페스티벌에 가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너무도 빨리 가는 시간.. 올해도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가면 간단하게 후기 남겨 볼까 합니다.~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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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리뷰 –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버셜 폴더블 키보드

정말 오래간만에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설날이니까요. 그리고 처음으로 구매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하드웨어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폴더형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하면서 가장 큰 불편 사항 중의 하나는 물리키보드의 부재입니다. 그래서 시중에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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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13주차

우울증 치료 임상실험자 모집 대상이 아무가 되어 모여드는 아무 너의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고 그림자 뒤에 숨어 보이질 않는 아무 아무 그림자-시리즈 그림자 속에서 늘 새롭게 태어나는 아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무 다양한 컬러의 변신과 분리를 시도하는...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12주차

아무때나, 아무 공간안에 있는 아무 아무 전구와 아무 액자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사이를 빠져 나가는 아무 아무 그림자 시리즈 그림자 속에서 보여지는 아무의 모습 최근 진행한 B.I '노미야' 작업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변할 변(變), 한자에서 보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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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아무탑’ 만들기!

사내 5층 빨간 계단 앞에 거대한  '아무탑'이 올려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아무가 아무것도 아니였던 아무가 서로가 만나 거대한 탑을 만들어 냅니다. 돌탑에 돌을 쌓듯이 무언가를 기원하고 싶을 때 그냥 심심할 때 소원탑을 올려 주세요. 2016년 기원하고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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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리뷰 – 애플 eadpod

학창시절 그 당시 최고의 이어폰으로 칭송받던 소니 MDR-E888의 소리를 듣기 전까지 이어폰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좋은 이어폰에 관심이 생겼지만, 너무나도 비싼 가격으로 인해 이런저런 저가형 이어폰만 주로 사용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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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드로잉 – 그그빠빠 아카데미 수료식

2015년 12월 30일 그그빠빠 아카데미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총 6회 동안 참석해 주신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가장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신 박현주 팀장님께 그그빠빠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식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있지못해 아쉽네요.^^ 처음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부족한 점도...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10주차

계속해서 이어지는 아무 그림자 시리즈 그림자 안에서 아무의 정체성 찾기   다양한 쇼핑백 안에 숨어있는 아무     아무 텐트 노숙 혹은 다양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 근육 안에 세포로 숨어있는 아무들 돌탑처럼 쌓여있는 아무들       아무를 둘러싼 사람들 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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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아무’를 찾아주세요

‘아무’인형 찾기! 사내 곳곳에 숨겨진 아무 인형 찾느라 오늘 아침 다들 분주하셨죠? 색다른 방법으로 아무를 처음 만나는 기분들이 다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렇게 놓아도 되고, 던지면서 놀아도 되고, 방구석에 놓아도 되는 ‘아무’인형. 더 재미있는 ‘아무’인형의 사용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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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리뷰 – 발뮤다 air engine

더 이상 리뷰를 쓸 만한 제품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제품들보다 큰 덩치 때문에 눈치를 못 챈 거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제품은 발뮤다의 air engine 입니다. 이뻐요 이쁩니다 발뮤다?...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9주차

아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아무의 존재를 찾아 빠져나온 또 다른 아무 존재감을 들어내고 끊임없이 번식하는 아무 곡선을 탈피하고픈 아무와 모빌의 아무 슬픈날...

Adobe Day for Creativity   Refresh of Adobe MAX 2015

Adobe Day for Creativity 참석 후기

2015년이 얼마 남지 안은 12월 29일. Adobe에서 주체하는 Adobe Day for Creativity 컴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가비아 캐릭터 프로젝트- 아무때나 8주차

우연인지 두 사람의 디자이너가 아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통했나 봅니다. 단춧구멍이 아무의 눈으로 변신하고 부드러운 목도리의 짜임새에서 따뜻하고 부드러워진 아무 입니다.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요동치는 아무 아무의 본질이 되살아나는 듯한...